본문 바로가기

노기코이

[노기토크]- 질투에 불타고 있습니다. (번역) 노기토크질투에 불타고 있습니다. 친구★★☆☆☆ 니시노 나나세-저기, 오늘 괜찮아?-계속 기분 안 좋아 보이던데, 무슨 일 있었어? 하루-컨디션이 안 좋아서... 니시노 나나세-그럼 오늘은 얼른 쉬는 게 좋겠네.-내일은 언제나와 같은 사카모토 군과 이야기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러면, 잘 자. 더보기
[연애 스토리]- 질투에 불타고 있습니다. (번역) 연애 스토리질투에 불타고 있습니다. 어느 날의 점심시간.옥상에 도착하니, 니시노가 만화를 읽고 있다. 하루"별일이네, 이런 데서 만화를 읽다니" 니시노 나나세"아, 사카모토 군....... 이 만화 재밌어. 사카모토 군도 읽어볼래?" 하루"이 만화... 어떻게 된 거야?" 니시노 나나세"교생 선생님이 빌려줬어. 그 사람도 만화 좋아한대" 니시노 나나세"아, 그래도....... 학생에게 만화 추천해줬다는 게 알려지면 곤란해지니까, 비밀로 해달래" 하루"그랬구나....... 그 선생님, 전문은 체육이잖아? 이런 만화 좋아하는구나" 니시노 나나세"좀 의외지? .......그리고 말이야, 관서 출신이래. 본가가 나나 집의 옆마을이야. 깜짝 놀랐어" 하루"헤에......." (뭐랄까, 엄청 의기투합하고 있느 것 .. 더보기
[노기토크]- 평온하지 않은 계절 (번역) 노기토크평온하지 않은 계절 친구★☆☆☆☆ 니시노 나나세-오늘 온 교생 선생님, 상큼한데다 좋은 사람 같지 않아? 하루-아직 어떤 사람인지 몰라. 니시노 나나세-그것도 그렇네. 그래도 조금 기대돼-평소랑은 다른 선생님에게 배운다는 거, 신선해서 좋아. 어떤 선생님일까? 더보기
[연애 스토리]- 평온하지 않은 계절 (번역) 연애 스토리평온하지 않은 계절 가을도 깊어질 무렵, 우리 반에 교육실습생인 선생님이 왔다. 교생"지금부터 3일간, 모두와 함께 학교생활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교단에 서서 남자교생 선생님이 인사를 하자,여자애들이 주목했다. 수업이 끝나자, 복도에서는 여자애들이 교생을 둘러싸고 질문공세를 하고 있었다. 와다 마아야"저기요, 선생님은 여자친구 있어요?" 히구치 히나"쉬는 날에는 뭐 해요?" 사가라 이오리"이상형 알려주세요" 교생"얘들아... 곤란하네......." 그런 광경을 옆에서 보면서 지나가다, 니시노와 만났다. 하루"마치, 좀 아이돌 같네" 니시노 나나세"상큼한 오빠...... 라는 느낌이라 좋지 않아?" 하루"여자애들은 다들 저런 타입을 좋아하는 걸까" 니시노 나나세"글쎄........ 더보기
[노기토크]- 나나세가 울고 있어 (번역) 노기토크나나세가 울고 있어 지인★★★★★ 니시노 나나세-문화제도 끝났네... 그래도 영화가 대호평이라서 다행이야.-스크린 속의 나나는, 사카모토 감독이 볼땐 어땠어? 하루-최고였어. 니시노가 주연을 한 게 정답이었어. 니시노 나나세-고마워. 그래도 그렇게까지 노골적이게 칭찬하면, 부끄러워...-사카모토 군 덕분에, 멋진 경험이 되었어. 정말 고마워. 더보기
[연애 스토리]- 나나세가 울고 있어 (번역) 연애 스토리나나세가 울고 있어 영화는 무사히 완성되고 문화제 당일이 되었다. 시라이시 마이"대단해, 나나세! 아침도, 낮도 모두 꽉 찼어!" 하시모토 나나미"매번 서서 보는 사람도 있고" 니시노 나나세"모두가 열심히 만든 보람이 있었네! .......저기, 사카모토 군 어디에 있는지 알아?" 이쿠타 에리카"아까 밖에서 전단지 나눠주고 있었어" 밖에서 영화 전단지를 나눠주고 있는 중에, 니시노가 다가왔다. 니시노 나나세"사카모토 군!" 하루"아, 니시노....... 어때? 손님 있어?" 니시노 나나세"꽉 찼어! 다들 재밌다고 말해줬어" 하루"진짜!? ...다행이다아. 나도, 저 주연인 여자애는 누구야? 라고 여러 사람들한테 들었어" 니시노 나나세"있지, 사카모토 군. 시청각실로 가서 최종상영, 같이 보지 .. 더보기
[노기토크]- 껴안고 싶어 (번역) 노기토크껴안고 싶어 지인★★★★☆ 니시노 나나세-아, 무서웠다... 걸레가 떨어졌을 때 심장이 멈추는 줄 알았어... 하루-그때 말이야, 창문에 하얀 그림자가 보이지 않았어? 니시노 나나세-엣... 하, 하지마! 하루-아냐, 농담이야. 니시노 나나세-농담으로 장난 치지 마...-정말로 무서웠지만, 사카모토 군이 곁에 있어줘서 든든했어. 더보기
[연애 스토리]- 껴안고 싶어 (번역) 연애 스토리껴안고 싶어 문화제 때 상영하는 자주제작영화의 주연을 맡게 된 니시노.연휴 전에 잊고 온 촬영기재를 챙기기 위해, 우리는 밤에, 학교에 잠입해 있었다. 니시노 나나세"저기, 역시 그만두지 않을래? ......뭔가 이상한 소리가 들린 것 같아..." 하루"그래서 나 혼자 다녀오겠다고 말했는데... 어째서 니시노까지 따라온 거야" 니시노 나나세"그게......." 하루"그래도, 고마워...." 교실에 들어가서, 나는 책상 위에 놓여진 비디오카메라의 충전기를 집어들었다. 하루".......역시 여기 있었네. 됐다, 이제 가자" 니시노 나나세"응" 그러자, 쾅 하고 큰 소리가 났다. 니시노 나나세"꺄악―!" 니시노가 생각할 틈도 없이, 내 팔을 붙잡았다.보니, 벽에 서 있던 걸레가 바닥에 넘어져 있었.. 더보기
[노기토크]- 진짜 무리야! (번역) 노기토크진짜 무리야! 지인★★★☆☆ 니시노 나나세-나나가 이코마쨩의 대역이라니, 잘 할 수 있을까? 거기다 주연인데...-역시 무리야... 하루-대역은 니시노 밖에 못 해 니시노 나나세-응... 자신은 없지만, 어쨌든 할 수 밖에 없겠네.-나나....... 해볼게. 불안하지만, 나름대로 힘내볼게. 더보기
[노기토크]- 똑같은 마음 (번역) 노기토크똑같은 마음 지인★★☆☆☆ 니시노 나나세-안녕. 오늘밤은 덥네....-시나리오는, 진전 있어? 하루-잘 안 돼.... 니시노 나나세-큰일이네.... 뭔가 도울 게 있으면, 사양말고 말해도 돼.-시나리오가 완성되면, 가장 먼저 읽게 해줄래? 기대하고 있다구. 더보기